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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과 사진 을 좋아 하는 직장인 입니다.~ 게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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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OBBY Blog

일러스트, 게임, 사진을 좋아 하는 직장인 입니다. 모두 다 좋아하는데 언제가 부터 바쁜 생활에 무엇 하나 제대로 즐기진 못했네요. 문뜩 취미 하나 못해서야 쓰겟나 하는 생각이 들어 다시 취미 생활을 즐겨보려 합니다. 특히 이번엔 디지털 그림에 대해 집중적으로 해보려 합니다.

I am a company employee who likes character illustration, game, and photo. Everyone likes it, but I haven't enjoyed anything in my busy life since. I think that I can use my hobby only when I am not good at it. I'd like to focus on digital pictures, especially this time.

Consol Game

게임은 모두 좋아 하지만 콘솔게임 위주로 포스팅 합니다. 온라인, 핸드폰 게임에는 점점 실망을 하게 되네요.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 것이 제일 큰 이유이고, 비매너, 현질을 유도 하는 시스템에 어느 덧 보니 살때는 비싼 콘솔 게임이자만 정품을 사서 즐기는 게 더 메리트가 있더군요. ( 현질하면.. 재산이 파탄 ㅠㅠ) 콘솔게임 (PS4, NS 등등)의 예약, 구매후기 및 게임 플레이 후기를 포스팅 합니다.
I like all kinds of games, but I mainly post them for console games. Online and mobile phone games are becoming increasingly disappointing. The main reason for spending too much time is that there is more money to buy and enjoy expensive console games at regular prices in a non-manner, on-the-spotting system. Post reservations, purchase and game play reviews for console games (PS4, NS)..

Digital Art

포토샵 CC, 클립 스튜디오 툴, 그리고 태블릿 장비인 아이패드 프로 12.9 디바이스로 AstroPad를사용하여 디지털 아트를 작업을 합니다. 작업 시 사용하는 브러쉬, 드로잉 기법, 단축키 등을 소개 와 작업 시 힘들었던 점을 포스팅 합니다.
( Use AstroPad to work on digital art with Photoshop CC, Clip Studio tools, and Wacom tablet equipment, iPad Pro 12.9 Introduce the brush, drawing technique, and shortcut keys used in the job and post the difficulties in the job. )

Travel Photo

특별한 사진 편집기술이나 연출기법 없고, 글도 블로그 형식의 흔한 글이만 여행 중 찍은 맘에 드는 사진과 당시 느꼈던 것을 포스팅 했습니다.
My travel photos, thoughts and feelings are posted here. The pictures are uploaded without editing or special effe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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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티아고 콤포스텔라  ( Camino de Santiage ) 야경
Travel Photo/Camino de Santiago
산티아고 콤포스텔라 ( Camino de Santiage ) 야경

여행이 끝나 서로 헤어지는.. 이제 순례자에서 일반 여행을 하는 한국 순례자들과 한국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며 배웅했던 산티아고 기차역. 기차를 보니 처음 쌩장 부터 다시 산티아고 까지 가서 다시 걷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기도 했다. 산티아고에서의 술을 마시기..가 아니라 밤 풍경을 담기 위해 시내로 향했다. 산티아고 시내는 바(Bar) 마다 관광객, 순례자들이 함께 음악을 즐기고 있다. 무료 관람이기는 하나 기부 하기도 하고 개인 창작 음악 CD도 판매 하면서 연주를 한다. 관객들도 흥이 나면 같이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연주가에게 술 한잔 주문 해주기도 하면서 즐긴다. 산티아고 시내 밤거리는 늦은 밤에도 상당히 사람도 많고 활기차다. 내가 본 유럽 도시 중 한국과 비슷 한 느낌.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Tales of Vesperia) 게임 리뷰
Games/Game Review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Tales of Vesperia) 게임 리뷰

원래 대로라면 아마 라피스 리 어비스 게임 후기를 써야 하는데.. 이 게임에 대해 먼저 후기를 남기게 되었네요. 모든 걸 다 제끼고 이 게임을 우선 시 했는데.... 그 만 큼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재미 있었습니다.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그냥 홀린 듯이 구매 한 ~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 게임 리뷰도, 구매 및 게임에 관한 정보도 없이 그냥 구매~ 사실 남코의 테일즈 시리즈는 슈퍼 패미콤 시절 맨 처음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를 한 것 외에 해본 적이 없습니다만 이것도 당시 유명한 애니메이션 '아아 여신님' 작화가의 일러스트 여서 구매 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슈퍼 패미콤 말 1995~1996년) 워낙 쟁쟁 한 슈퍼 패미콤이 많아서 재미있게 했지만 개인적인 게임 순위 10위에 밖이었고 게다가 다음 버..

루나 디스플레이 - 아스트로패드  ( Luna dispay - Astropad)
Drawing Art /Drawing Diary
루나 디스플레이 - 아스트로패드 ( Luna dispay - Astropad)

기존 아스트로 앱을 사용 하여 아이패드 프로를 신티크 프로 처럼 사용 하고 있었는데.. 문제는 아이맥이나 맥북의 화면 일부를 미러 링으로 사용 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 참조 --> https://zerostudio.tistory.com/29 따라서 메인 모니터 화면 일부를 미러 링 해야 하니 그림을 그리면서 영상을 보거나 소스 이미지 비교를 하려면 창을 올렷다 내렸다 하면서 많은 불편이 있었다. 그래서 슬슬 와콤 신티크 16인치에 슬슬 눈이 가기 시작 했다. 가격도 저렴하게 나왔고.. 스케치 용으론 괜찬치 않을까... 아니면 이왕 살거.. 신티크 프로 16인치...를.. 근데.. 돈이....없다. 자~~~ 카드 할부가 있다고 .... 하지만 신티크의 리뷰를 보니 발열과 팬 소음 누구도 부정은 안하더라...

묵시아 Muxía- Camino de Santiago
Travel Photo/Camino de Santiago
묵시아 Muxía- Camino de Santiago

묵시아(Muxía)에서 본 북 대서양 ~ 탁 트인 대서양과 조그만한 등대.제주도 해변 풍경과 좀 비슷하다고 느낀건 나뿐일려나.. 보통은 폭풍이나 바다 염분 때문에 이런 곳에 성당을 안 지을 텐데.. 특이하게 해안가에 있는 묵시아 성당을 지은 이유는 성 야고보가 복음을 하면서 더 이상 갈데가 없어 해안가에서 (묵시아) 주저 앉아 있을때 성모 마리아가 발현 하여 돌로 된 배를 보내 주었던 장소 이여서 그러하다고 한다.당시 이 곳도 보수 공사중..~ 안탑갑게도 내부는 못들어 갔다. ㅠㅠ여긴 까미노 표지석만 있고 숫자는 아예 없다. 무슨 의미가 있는 것일 까 하고 성 야곱의 마지막 여행지...여서? 나중에 알아본 자료는 2003년 유조선 좌초로 기름 유출 - 방제 작업 하고 이를 기념 하여 세운 기념비라고 한다..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 스토리
Games/Game News
옥토패스 트래블러 대륙의 패자 스토리

이번 게임은 전작인 Nintendo Switch 용 게임 「OCTOPATH TRAVELER (옥토패스 트래블러) "의 8 명의 주인공들이 여행 한 오루스테라 대륙의 몇 년 전을 배경으로 새로운 스토리가 전개하는 프리 투 플레이 싱글 플레이 RPG 이라고 합니다. "OCTOPATH TRAVELER 대륙의 패자"스토리 8 명의 주인공들의 여정을 그린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갈 수 년 -. 오루스테라 대륙에는 "재산 · 권력 · 명성"을 다한 자들이 군림하고 있었다. 그들의 욕망이 세계에 가져다 밑의 어둠. 그리고 그 어둠에 대항 사람들 - 너는 "반지에 선택된 자"로 세계를 여행하고 그들과 만난다. 과연 그대는이 여행에서 무엇을 손에 무엇을 느낄까? 여행을 떠나자. 그대가 원하는 이야기로 -. 이윽고 그 이야기..